홍콩- Media OutReach - 2021년 12월 6일 -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 기업 허벌라이프 뉴트리션(Herbalife Nutrition)은 '2021 버추얼 런 아시아 태평양(2021 Virtual Run in Asia Pacific)'의 기록적인 성과를 발표했다.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열린 허벌라이프 버추얼 런 2021에는 일반인을 포함해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회원 및 임직원 2만 5천여 명이 참가, 총 157만 킬로미터를 함께 달리며 개인 건강 상태를 한 단계 높게 끌어올렸다.

2021 버추얼 런 참가자 수는 전년 대비 약 50% 증가했으며 참가자들이 달린 거리는 지난해의 3배에 달한다. 이는 지구를 거의 40바퀴를 도는 거리와 비슷하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은 대회 기간에 달성한 최고 기록은 개인 1,728 km, 팀 8,298 km이라고 밝혔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수석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 스티븐 콘치(Stephen Conchie)는 "올해 참가자들이 더 건강하고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보다 과감한 목표를 세웠는데, 참가자들이 적극적인 자세로 도전적인 목표를 멋지게 달성해 기쁘다. 기존의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만들어진 나쁜 습관을 극복하기 위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의지를 적극 실천했다는 점에서 고무적인 결과"라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소비자들이 보다 건강한 삶을 위해 몸과 마음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꿀 수 있도록 앞으로도 규칙적인 신체 운동과 긍정적인 영양 섭취 습관을 유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허벌라이프 버추얼 런 2021은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이 주도하는 연례 이니셔티브인 '영양 가득 운동(Get Moving with Good Nutrition)' 캠페인의 하이라이트 이벤트다. 해당 캠페인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소비자들의 나쁜 건강습관 대신 건강하고 활동적인 생활습관을 가지도록 돕고, 바람직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커뮤니티가 활발히 조직,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편, 허벌라이프 버추얼 런 2021을 통해 모금된 약 10만 3천 달러는 자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카사 허벌라이프 뉴트리션(Casa Herbalife Nutrition)'과 연계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좋은 영양을 제공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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